'4억 느티나무' 비리 그곳, 이번엔 6.5억 들인 옹벽 주저앉았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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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9억2000만원을 투입해 긴급 보수를 결정했습니다.\r충북 영동 옹벽

대형 옹벽 1년도 못 버티고 주저앉아 충북 영동군이 수억 원을 들여 설치한 대형 옹벽이 건립 1년이 채 되지 않아 주저앉는 일이 발생했다. 옹벽 건립비 등으로 6억5000만원을 쓴 영동군은 이 보다 3억원가량 많은 9억2000만원을 투입해 긴급 보수를 결정했다.

옹벽 둘레 길이는 275.4m에 달한다. 8개월여 공사를 거쳐 지난해 7월 준공됐다. 군 조사결과 와인터널 방향 옹벽 일부가 주저앉으면서 가지런히 쌓은 절개면 블록이 뒤틀어졌다. 옹벽 시공 과정에서 상부에 쌓은 흙을 약한 지반이 견디지 못하고 내려앉은 것으로 분석된다. 옹벽 문제가 생기기에 앞서 지난해 9월부터 지반 침하 현상을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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