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이 볼을 따내는 순간 손흥민이 시동을 걸었다. 케인의 침투 패스가 이어졌고, 손흥민은 수비 라인을 완벽하게 깼다. 손흥민 4분이면 끝
손흥민은 20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1대0으로 앞선 후반 23분 교체 투입 후 4분 만에 토트넘 승리를 돕는 쐐기골을 터뜨렸다.
스텔리니 수석코치는 손흥민을 벤치에 앉히는 결단을 내렸다. 지난해 9월 레스터 시티전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 벤치 출발이었다. 해리 케인, 데얀 쿨루세브스키와 함께 히샤를리송이 선발 출전해 웨스트햄 골문을 두드렸다. 후반 3분 히샤를리송이 결정적인 찬스를 놓쳤다. 쿨루세브스키가 왼쪽 측면 돌파 후 완벽한 찬스를 만들었다. 히샤를리송은 수비수가 붙지 않은 상황에서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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