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17득점' 황민경, '새 팀 증후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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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 17득점' 황민경, '새 팀 증후군' 없다 여자배구 IBK기업은행_알토스 17득점 2023_구미·도드람컵_프로배구대회 황민경 양형석 기자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30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B조 첫 번째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V리그 6위에 머물렀던 기업은행은 김연경과 김수지 등이 결장한 V리그 준우승팀 흥국생명을 제물로 기분 좋은 완승을 거뒀다.

배구에서는 실업배구 시절까지만 해도 입단한 팀에서 은퇴를 하는 게 당연했지만 V리그 출범 후에는 FA제도와 트레이드가 활성화되면서 원클럽맨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만큼 프로에 데뷔한 선수가 한 구단에서만 선수생활을 이어가기가 힘들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배구여제' 김연경의 경우 2005년부터 현재까지 흥국생명에서만 활약하고 있지만 12년의 해외리그 생활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원클럽맨'으로 부르기엔 무리가 있다. 반면에 GS칼텍스의 부주장 유서연은 만24세라는 많지 않은 나이에 벌써 여러 번 팀을 옮겼다. 2016년 흥국생명에 입단한 유서연은 루키 시즌이 끝난 후 FA 김해란 리베로의 보상선수로 KGC인삼공사로 이적했다가 오지영 리베로와의 트레이드로 곧바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유니폼을 입었다. 그리고 지난 2020년 5월 다시 트레이드를 통해 GS칼텍스로 팀을 옮겨 현재까지 GS칼텍스에서 활약하고 있다.2008년 도로공사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황민경도 올해까지 4개 팀을 옮겨 다녔을 정도로 이적이 비교적 잦은 선수다. 도로공사에서 8시즌을 보낸 황민경은 2015-2016 시즌 데뷔 후 최고 성적을 올린 후 FA 배유나에 대한 보상선수로 GS칼텍스로 이적했다. 그리고 황민경은 2016-2017 시즌 GS칼텍스에서 30경기에 출전해 270득점을 올리는 쏠쏠한 활약을 선보인 후 FA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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