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명예수당, 명예롭지 않고 부끄러워' 6.25_참전유공자_대우 한규진 기자
최근 국가보훈부가 참전명예수당을 월 39만 원으로 인상하였다. 2022년 월 38만 원에서, 2023년부터 1만 원이 올라 월 39만 원이 매달 15일에 65세 이상의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된다.
가장 대표적인 혜택은 참전명예수당이다. 국가보훈부는 현재 참전유공자 등록자 중 65세 이상인 자에 한하여 월 39만 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한다. 국가보훈부는 또 참전유공자 등록자 중 80세 이상인 자에 한하여 월 10만 원의 생계지원금을 지급하며 그 외에도 국·공립공원 입장료 할인, 보훈병원/위탁병원 진료시 진료비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구장회 6.25 전쟁 참전용사는 참전명예수당에 대해"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나간 병사들의 대우가 민주화운동 유공자들보다도 못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보훈부에서 인상 노력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현재 생존해 있는 참전용사의 수가 매우 적고 시간이 없다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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