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인증샷 찍으려다…저격수들에 목숨 잃을 뻔 SBS뉴스
사진을 찍으려는 듯 휴대전화를 꺼냈다가 공격 의사가 없다는 듯 손을 들어 보입니다.돌발 상황에 경호원들은 대비 태세를 갖춘 뒤 남성에게 비켜서라고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을 본 전직 영국 특수부대원은"남성이 1,000분의 1초 차이로 죽음을 피했다"면서"경호원들에겐 돌발 상황을 일으키는 사람이 실제 위협적인지를 판단할 시간이 별로 없다"고 말했습니다.누리꾼들은"인증샷 한 번 찍으려다가 저격수에게 목숨을 잃을 뻔했네요.""찰스 3세, 성격이 까칠한 것 같던데... 차 안에서 얼마나 짜증 냈을까?"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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