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탈진' 잼버리, 충남서도 50명 참여... 1명 귀가조치 충남_스카우트 이재환 기자
지난 2일부터 전북 부안군 새만금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개영식에서 집단 탈진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충남에서도 홍성공고, 홍성중학교, 대명중학교, 천안상고 등 4개 학교의 스카우트 대원 50명이 참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어"2일 오전 11시 30분쯤 현장에 도착했다. 첫날은 정비가 안된 상태였다. 더운 날씨에 텐트를 치는 과정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상태이다"라고 전했다.
스카우트 충남연맹 관계자는"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것보다는 아이들의 상태가 괜찮은 편이다. 각 학교별로 담당교사가 있다. 담당자들이 수시로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충남연맹 차원에서도 순찰을 돌며 아이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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