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1호 발령…청바지 금지 · 10분 전 자리 착석' SBS뉴스
세 번째 검색어는 '청바지는 안 돼 복장 규정에 뿔 난 직원들'입니다.또 다른 직원도"퇴근이 1시간도 안 남은 시점에 당장 내일부터 복장 규정이 있다는 공지가 내려왔다"며 사유는"회장님께서 회사를 방문하시다 마음에 안 드셨다는 이유"인데"회장님 기분에 따라 급변하는 상황이 혼란스럽다"며 비판했습니다.셀트리온 측은"코로나로 바뀐 일상이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가는만큼 직장인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지키자는 차원"이라며,"무엇을 금지하는 게 아니라 직장생활에서 기본 수칙을 잘 따라 달라는 권고사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글로벌회사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모두 비즈니스 캐쥬얼이다","저런 규정 지키면 생산성 늘어나나 시대착오적이다","최소한 복장은 갖춰야지… 규정이 싫으면 그만둬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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