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폐쇄·위장폐업으로 노조 무력화, 인터텍킴스코를 강력 처벌하라'

대한민국 뉴스 뉴스

'직장폐쇄·위장폐업으로 노조 무력화, 인터텍킴스코를 강력 처벌하라'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2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51%

'직장폐쇄·위장폐업으로 노조 무력화, 인터텍킴스코를 강력 처벌하라' 인터텍킴스코 고소 노동부 직장폐쇄 위장폐업 이재준 기자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이 22일 오전 11시 서울지방고용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인터텍킴스코를 고소하면서 위와 같이 요구했다.

인터텍킴스코지회는 지난해 교섭을 진행하며 포괄임금제 폐지를 요구했다. 하지만 대화는 풀리지 않았고, 지회는 지난해 7월 파업권을 획득했다. 지회는 두 달 뒤인 9월 24일 오전 8시 '27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통보했다. 인터텍킴스코는 5시간 뒤인 오후 1시 '25일 00시부로 직장폐쇄'라 공지했다. 이날부터 조합원들이 대거 탈퇴하기 시작했다. 인터텍킴스코는 지난해 10월 25일 최동호 지회장을 비롯해 노조 핵심간부들이 포진돼 있는 대산사무소를 폐쇄한다고 공지하고, 대산사무소 조합원 전원을 울산 등으로 장거리 전보 발령했다. 최 지회장을 제외한 전원은 퇴사를 선택했다. 최 지회장은 인천으로 발령된 상태다. 사측은 대산사무소 경영 악화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는 입장이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영상] 박홍근 “경찰권 장악 반발 무력화 보복성 인사”[영상] 박홍근 “경찰권 장악 반발 무력화 보복성 인사”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1일 행안부의 경찰 치안감 인사 번복 사태를 두고 윤석열 정권의 경찰권 장악 반발에 반발하는 경찰을 인사로 무력화하려는 의도라고 규정했다.박홍근 원내대표는 22일 민주당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이 13만 경찰 조직을 지휘하고 감독하며 경찰청장과 국가수사본부장을 비롯한 고위직 인사를 제청하고 경찰에 대한 감찰과 징계 요구까지 하겠다고 한다”며 “행정안전부가 아니라 경찰쥐락부라고 고쳐 불러야 할 참”이라고 꼬집었다.박홍근 원내대표는 “말로는 경찰의 민주적 관리 운영, 효율적 업무 수행 운운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파월 '인플레 조속히 잡을 것 강력 약속…금리 인상 지속' | 연합뉴스파월 '인플레 조속히 잡을 것 강력 약속…금리 인상 지속'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은 22일(현지시간)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조속...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역사 역행…정치권력 종속' 권고안에 경찰 강력 반발'역사 역행…정치권력 종속' 권고안에 경찰 강력 반발경찰 쪽에선 반발이 이어졌습니다. '역사에 역행한다', '경찰 제도의 기본 정신도 담지 못했다'면서 입장을 냈습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영국 롤스로이스, 고물가에 현금 318만원씩 쏜다…노조 거부(종합) | 연합뉴스영국 롤스로이스, 고물가에 현금 318만원씩 쏜다…노조 거부(종합) | 연합뉴스(런던·서울=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김연숙 기자=영국의 항공기 엔진 제조사 롤스 로이스가 영국 직원 70%에게 현금 2천파운드(약 318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종섭, 美 태평양함대사령관 접견 '연합방위태세에 핵심 역할' | 연합뉴스이종섭, 美 태평양함대사령관 접견 '연합방위태세에 핵심 역할'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21일 새뮤얼 파파로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을 만나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강력...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테라의 ‘화물연대 때리기’…수십억 손배 청구한 진로 “이건 1차”테라의 ‘화물연대 때리기’…수십억 손배 청구한 진로 “이건 1차”하이트진로가 '1차' 손해배상 소송을 낸 화물차주는 지부장 등 노조 집행부를 포함해 10여명 수준이며, 손해배상 청구액은 수십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