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젠더폭력 최다 유형은 강압적 구애…성추행 알리니 해고'
역무원 스토킹 피살 사건'이 발생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9월 20일 오전 한 시민이 여자화장실 입구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10월 신고한 제보자 A씨는"사장이 옆자리에 앉아 일을 알려준다는 핑계로 허벅지에 고의로 손을 올렸다"며"이후 문제를 제기하고 공개적인 사과 요구를 하니 사장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차라리 벌금을 내고 말지 그렇게는 못 하겠다'고 거절했다"고 말했다. 30명 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던 제보자 C씨는"동료가 엉덩이를 만지고 성추행한 사실을 회사에 알리고 경찰에도 신고했지만, 오히려 피해자인 내게 사직서를 쓰라고 한 뒤 해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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