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대학 키우고 대학은 지역 살린다' 정부 대학 예산 2조원, 지자체로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일 경북 구미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계획을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연합뉴스〉 교육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대학 지원 권한을 확대합니다.
라이즈 계획은 대학 지원에 대한 행정·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넘겨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즉, 지역은 대학을 키우고 대학은 지역을 살리는 계획입니다.지자체가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은 약 2조원 이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지원받은 지자체는 지역발전과 연계해 지원 대학을 정한 뒤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예정된 시범 사업 기간은 오는 3월 발표 이후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입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15분 앞당겨진 첫차…그만큼 늘어나는 ‘무급’ 청소노동'윤석열 정부가 시민들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는 행보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당겨진 첫차 시간만큼 늘어날 무급노동이라는 불편한 현실이 있다.' 🔽 [기고] 김동수 | 기록노동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경기도교육청, 2023년학도 평준화 지역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경기도교육청, 2023년학도 평준화 지역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브렉시트’ 영국 뒤늦은 후회…소득격차 커지고 균형 발전 후퇴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브렉시트)한 지 만 3년이 지나도록 ‘탈퇴 옹호자’들이 내세우던 경제 개선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지역 균형 발전이 도리어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런던 등 수도권만 개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한국 이어 일본도 나토에 대표부 신설…'안보협력 강화'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한국에 이어 일본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정부 대표부를 신설하기로 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통령실 “난방비 지원 차상위까지”…윤 대통령 지시한 ‘중산층 지원’은?대통령실이 난방비 급등 사태와 관련해 정부 지원 대상을 차상위 계층까지 넓힐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정부, 성차별 존재 자체를 부정” 유엔에 보고서 제출한국 정부가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 심의를 앞둔 상황에서 한국 시민사회단체들이 윤석열 정부 집권 후 여성정책 후퇴가 우려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유엔에 제출했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