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락하기 전 공매도 급증'…'제3의 세력' 개입했나 SBS뉴스
이어서 조윤하 기자입니다.[라덕연/투자자문사 대표 : 남의 핸드폰을 가져와갖고, 매매를 한 내용은 제가 잘못을 했습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다 제가 죄를 받겠습니다.][라덕연/투자자문사 대표 : 이 하락을 제가 무슨 작전하다가 실패해서 마치 폭락한 것처럼 이렇게 지금 포장을 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급등을 위해서 시세를 조정하고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이 하락을 유발한 건 제가 아니거든요.]폭락 사태 발생 직전 선광 등 일부 종목에서 급증한 공매도를 주도한 세력이 있다는 것입니다.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도 배후로 지목했습니다.[라덕연/투자자문사 대표 : 양도세 낼 돈은 100억 원밖에 안 돼요. 근데 왜 여기서 600억 원어치를 파냐 이거죠. 사간 외국인이 대량 매도를 때렸고, 그 다음 날 폭락이 나온 거에요. 정황상 이상하잖아요.
라 대표는 김 회장이 매도한 주식을 특정 외국인이 사갔고, 바로 다음 날 당시 매수가보다 더 싼 값에 팔아 김 회장이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며 이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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