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본격 활동을 시작한 우리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시찰단과 관련해 정치권 공방도 가열되고 있습니다.실효성 없는 보여주기식 '3무 시찰'이라는 민주당의 공세에 국민의힘은 반일 몰이 선동을 멈추라고 반박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광렬 기자![기자]네, 국회입니...
실효성 없는 보여주기식 '3무 시찰'이라는 민주당의 공세에 국민의힘은 반일 몰이 선동을 멈추라고 반박했습니다.후쿠시마 시찰단이 본격 활동에 나서면서, 정치권 공방도 더 거세지고 있죠?이재명 대표는 시료 채취도, 시찰단 명단도, 언론 검증도 없는 '3무 깜깜이 시찰'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박광온 원내대표는 시찰단이 돌아오면 국회에 출석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윤재옥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철 지난 죽창가와 광우병 시즌 2로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면 더 큰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김기현 대표는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1년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국제원자력기구 기준에 맞는 적합한 절차에 따른다면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를 반대할 건 없다고 한 사실을 거론하며 '내로남불'이란 비판도 이어갔습니다. [김기현 / 국민의힘 대표 : 계속되는 폭탄급 리스크에 당 해체 수준의 자성을 해도 모자랄 판에, 명분도 없고 당위성도 없는 닥치고 반일몰이만 일삼는 민주당이 참으로 안쓰럽습니다.]네, 국회의원 가상자산 이해충돌 방지 법안이 정개특위 소위를 통과했습니다.구체적으로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 직계 존비속이 가진 가상자산을 모두 신고하고, 윤리심사자문위가 이해충돌 여부를 심사하게 됩니다.현금과 주식 등은 등록 요건이 천만 원 이상인 반면, 가상자산은 등락 폭이 큰 점을 고려해 1원이라도 보유했다면 전부 신고하도록 했습니다.두 안건 모두 25일 오후 국회 본회의 통과가 유력합니다.네, 여야는 다섯 번째 심사를 진행한 끝에 오늘 오전 전세사기특별법 국토위 소위를 통과시켰습니다.여기에 특별법 적용 기준이 되는 피해자의 전세보증금 요건을 기존 4억 5천만 원에서 5억 원으로 5천만 원 더 높이고, 이중계약이나 신탁사기로 인한 피해에도 금융 지원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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