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병원 측은 교수직을 유지하고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린 것이 다였습니다.\r대학병원 의사 폭행 성희롱
'전공의 소주병 폭행' 교수…전북대병원 복직 허용 전북대병원·원광대병원 등 전북을 대표하는 양대 대학병원 의사들이 '전공의 폭행' '간호사 성희롱' 등 잇따라 선 넘는 행동을 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비판이 거세다.
B 교수는 지난 24일 전북대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이에 A 전공의는"전북대병원이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를 보호하려 한다"며"후배 의사들이 또 피해를 볼 것"이라며 수사를 의뢰했다. C 교수는 또 2021년 8월 12일 오후 8시쯤 해당 간호사에게 전화를 걸어"식당은 사람이 많으니 조용한 모텔 가서 술 마시자""술 마시러 나올 때 남자 친구나 주변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는 말도 했다. C 교수는"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으나, 병원 측은 간호사가 제시한 통화 녹음 파일을 근거로"성희롱이 맞다"고 결론지었다. 이 간호사는 C 교수가 거친 언어를 쓰자 통화 내용을 녹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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