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일하던 미용실에 찾아가 난동 부리고, 스토킹도 했습니다.\r남자친구 폭행 재판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형사1-1부는 강간·상해·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4월 10일 여자친구 B씨가 운영하는 미용실에 찾아가 전 남자친구와의 성관계에 대해 솔직히 말하라며 뺨을 때리고 갈비뼈를 골절시킬 정도로 상해를 입히고, 이틀 뒤 다시 미용실에 찾아가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미용실에 찾아와 난동을 부리자 B씨는 지인의 집으로 피신했으나, 꺼져있는 B씨의 휴대전화로 52차례에 걸쳐 음성통화를 시도하고 42차례에 걸쳐 메시지를 전송해 불안감과 공포심을 일으키는 등 스토킹을 한 혐의도 있다.1심은"범죄 전력이 없고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은 유리한 정상이나 반복적 폭력 행위와 함께 가족에 위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하고 스토킹으로 불안감과 공포심을 조성한 것은 전형적인 데이트폭력 범죄에 해당한다"며 징역 4년을 선고했다.이 기사 어때요 현예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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