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소리 들리나요?'…잔해 속 작은 희망 향한 외침 SBS뉴스
[저희 목소리 들리나요?]이 아버지도 돌덩이로 콘크리트 잔해를 두드리며 매몰된 딸을 애타게 부른 뒤 대답이 있길 기다립니다.[후세인 칼칸/매몰자 가족 : 나흘을 넘기면서 희망을 잃었어요. 아직 가족이 매몰돼 있어요.]지진 발생 94시간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구조된 17살 소년, 무너진 건물 지하실에 갇혀 자신의 소변을 받아 마시며 나흘을 버텼습니다.소녀를 짓누른 잔해를 치우는 데만 32시간이 걸렸는데 소녀는 이 과정에서 한쪽 팔을 잃었습니다.
맨손으로 흙을 파낼 정도로 열악한 시리아에서도 구조는 계속됐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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