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들아 안녕?'…SNS에 '더글로리 강릉판' 과거 학폭피해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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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더글로리'를 보며 '옛날 내 모습을 보는 거 같아 재미보다는 오히려 안타까움과 분노, 슬픔 등 여러 감정이 휙휙 지나가더라'고 심경을 전했다. 학교폭력 학폭가해자 일진 넷플릭스 더글로리 다음에서도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

최근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복수극을 담은 넷플릭스 '더글로리'가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강릉지역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과거 학폭 피해를 당했다는 고발성 글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다.

이어"요즘 넷플릭스 드라마 인기가 정말 좋더라? 너희도 학폭 드라마 봤겠지? 안 봤으면 꼭 보길 바랄게"라며"주변에서 너무 재미있다고 하길래 봤는데 보면서 눈물이 흐르고, 옛날 내 모습을 보는 거 같아 재미보다는 오히려 안타까움과 분노, 슬픔 등 여러 감정이 휙휙 지나가더라"고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PC방, 학교, 일진 집, 우리 집 앞, 등굣길, 하굣길, 분식집, 버스 등 곳곳에서 맞으면서 명이 보라색만 있는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며"담배 심부름도 하다가 못하면 맞았고, 너네 담배 망 봐주다가 강제로 담배 물려서 피게 해준 덕분에 나는 트라우마로 담배 얼씬도 하지 않는다"고 역설했다.글쓴이는 특히"용돈을 받으면 족족 빼앗겼고, 용돈을 적게 받는 날에는 부모님 욕을 들으며 맞았다. 한마디 반항도 못한 나는 아직도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다"며"내 빛나던 어린 시절을 처참하게 무너뜨린 너희들이 결혼도 하고, 아기도 키우고, 정상인처럼 사는 게 보기가 싫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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