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중국도 아닙니다' 면세점 회생 키워드는 '오직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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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중국도 아닙니다' 면세점 회생 키워드는 '오직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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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지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규제가 가장 먼저 풀리면서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에서 한국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는 것.

#. 17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 본점. 태국 관광객 80여 명이 K뷰티의 대표 상품인 '설화수'부터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까지 다양한 뷰티·패션 상품을 꼼꼼히 살펴봤다. 매장 한 켠에서는 싱가포르에서 온 사회관계망서비스 페이스북 인플루언서들이 스마트폰을 거치대에 세워두고 아크메드라비, 에비수, 라네즈 등 유명 K패션·뷰티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었다.

국내 면세점 업계가 동남아 단체 관광객 맞이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이들 지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규제가 가장 먼저 풀리면서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에서 한국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고 있는 것. 면세업계와 여행업계는 K패션과 뷰티뿐 아니라 한류를 기반한 문화 콘텐츠를 내세워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노리고 있다. 중국 보따리상 대상 마케팅이 더 이상 먹히지 않는 상황에서 관광 상품 다양화에 집중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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