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0만 넘는 창원, 이번엔 의과대학 유치 염원'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윤성효 기자
인구 100만명이 넘는 경남 창원에 의과대학을 유치하기 위한 열기가 높다. 정치권과 경제, 의료, 교육, 시민사회단체들이 '창원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궐기대회를 열었다.
추진위는"특히 정부는 창원특례시에 국민 기본권인 건강권 수호를 위해 의과대학 설립 즉시 추진하고, 날로 심화되어 가는 수도권과 지역의료 격차 해소, 균형발전 위한 비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참가자들은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을 벌였다. 추진위는 앞으로 서명운동 자료를 청원서와 함께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또 추진위는"최근 1년 동안 본인이 병·의원에 가고 싶을 때 가지 못한 사람을 나타내는 '미충족 의료율'이 경남은 2020년 8.4%, 2021년 7.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인구 1000명 당 의료기관 종사 의사 수 역시 경남은 2.5명으로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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