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신당은 컬트”…‘이준석 저격수’ 자처하는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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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24일 CBS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다들 이준석을 품어야 된다고 하는데, 아무도 이준석이 변해야 된다고는 안 하는 것 같다'며 '쌍방이 모두 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조 의원은 ‘유승민ㆍ이준석 신당’이 출범할 경우를 가정한 여론조사에서 신당이 두 자릿수 지지율을 얻은 데 대해선 '조정훈 신당을 섞어도 그렇게 나왔을 것'이라며 평가절하했다. (※10월 21~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5명 대상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참조.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전고등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참고인으로 출석한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게 사건 관련 질의를 하고 있다. 뉴스1조 의원은 24일 CBS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다들 이준석을 품어야 된다고 하는데, 아무도 이준석이 변해야 된다고는 안 하는 것 같다”며 “쌍방이 모두 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망해라, 망해라 하는 멘탈을 가지고는 한집에서 살기 어렵다”고 말했다. 전날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의 ‘통합’ 메시지가 이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의원까지 포용하겠다는 뜻 아니냐는 해석에 대한 발언이다.

조 의원은 ‘유승민ㆍ이준석 신당’이 출범할 경우를 가정한 여론조사에서 신당이 두 자릿수 지지율을 얻은 데 대해선 “조정훈 신당을 섞어도 그렇게 나왔을 것”이라며 평가절하했다. 그는 “정치에 대해선 국민이 신상을 항상 좋아한다”면서도 “진짜로 투표장에서 그렇게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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