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이걸 보고도 단절 안하나' 이원욱이 올린 '개딸' 문자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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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의 내용으로 문자를 보내는 분을 자랑스런 민주당원으로 여길 수 있을까요'\r이원욱 이재명 개딸 민주당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내 강성 지지층인 '개딸'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이재명 대표님, 이걸 보시고도 강성 팬덤들과 단절하고 싶은 생각이 없으신지 묻고 싶다"고 했다.

이 의원이 공개한 메시지에 따르면 개딸로 추정되는 A씨는"더불어 열린개혁민주당을 창당하세요"라며"비례의원을 열린 공천으로 선발하고 호남, 영남 모든 지역구와 수박 의원 X 끼 공천 지역구, 국힘당 쓰레기 의원 지역구에 열린 공천으로 출마시키면 최소 20석에서 50석은 가능하다"고 비꼬았다. A씨는"대선 후보도 내세워야 한다. 100% 국민경선으로 이재명 대표와 단일화하는 조건으로"라며"민주당만으로는 안 된다. 억울하게 누명 쓰고 민주당 쓰레기들에게 쫓겨난 손혜원, 송영길, 김남국, 윤미향, 윤관석, 이성만 의원 등과 열린민주당과 옛 열린민주당 비례 의원 후보들, 용혜인 의원, 조국 조민 , 개혁 유튜버들도 합류하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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