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SM 전 총괄 프로듀서의 역외 탈세 의혹이 제기된 프로듀싱 업체 CTP가 현지 법률을 엄격하게 지키고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해명했습니다.CTP는 보도자료를 내고, 회사는 중국 홍콩에서 설립돼 베이징에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해외 프로듀싱 법인이라며, CTP와 이수만 프로듀서는 관련 법률을 엄격하게 준수...
CTP는 보도자료를 내고, 회사는 중국 홍콩에서 설립돼 베이징에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해외 프로듀싱 법인이라며, CTP와 이수만 프로듀서는 관련 법률을 엄격하게 준수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이성수 SM 공동대표는 이수만 전 총괄이 CTP라는 해외판 라이크기획을 설립해 SM과 해외 레이블 회사 간의 정산 전에 6%를 선취해 간다면서 국세청 감시를 피해 역외 탈세를 노린 것이 아니겠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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