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조롱' 김미나 징계에 국민의힘 서명 '0'…동료 의원은 '화이팅!'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공직자로서 이태원 참사 유족을 조롱한 김미나 창원시의원도 있었죠. 시의회 차원에서 징계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아무도 서명하지 않았고, 오히려 '유족외엔 사과하지 말라'며 두둔하는 동료 의원까지 있었습니다.[정미진/고 노류영 씨 어머니 : 우리는 바라는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식을 팔아서 장사를 하다니요.
창원시민 여러분들도 꼭 징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김이근/창원시의회 의장 : 서명하는 건 10명만 하면 되니까 비정하게 다 서명하는 것보다는…]김 의원은 오늘 의회일정에 불참했습니다.국민의힘 소속 이미애 김해시의원은 김 의원을 응원하며 유족 외엔 사과하지 말라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지우기도 했습니다.1인 시위에 이어 온라인 서명은 1500명 이상이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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