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1300만원' 퇴직금도 보장…청년들 끌어모은 '마약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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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300만원' 퇴직금도 보장…청년들 끌어모은 '마약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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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300만원' 퇴직금도 보장…청년들 끌어모은 '마약 기업'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운반책을 모집하는 마약 조직이 고액 연봉에 퇴직금까지 제시하며 청년들을 끌어모았습니다. 수습기간도 있었고요, 정직원 채용이라는 것도 있었는데, 마약 조직이 아니라 마약 기업 수준이었습니다.1500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양인데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숨겨둔 겁니다.

윗선에게 마약을 공급받아 분배한 뒤 전국을 돌아다니며 배달합니다.조직은 많으면 한 달에 1300만 원까지 급여를 제시하고 진행비와 퇴직금도 보장했습니다.이른바 기업형 채용을 하면서 신분증을 요구했는데 이게 자수와 신고를 막는 역할도 했습니다.경찰은 마약 운반책 18명과 투약한 82명을 붙잡아 이 중 20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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