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벌자' 보험사기에 빠진 20대…2만 명 '육박' SBS뉴스
20대 초반 고향 선후배들이 용돈을 벌어보자면서 일부러 사고를 낸 것입니다.역시 회전 교차로에 들어온 차가 급하게 차선을 바꾸는 걸 보자마자 뒤차가 그대로 들이받습니다.교통법규를 어겨,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못할 것 같은 차를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용섭/손해보험협회 보험사기조사팀 팀장 :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를 활용한 공모 방식으로 조직형 고의 교통사고가 상당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공모 형태로 해서 한번 모여서 사기로 사고를 내고, 서로 헤어지고….]지난해 자동차 보험을 포함한 전체 보험사기로 9만 7천 명이 적발됐는데 이 가운데 20대가 1만 8천 명으로 5명 중 1명꼴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6·1 지방선거 외국인 유권자 12만명…4년새 2만명 늘어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유권자로 참여하는 외국인이 12만 명에 달해 4년 전보다 2만 명 늘어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밤 9시까지 9만 2,931명...7주 만에 10만 명 아래로[앵커]어젯밤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7만 명 가까이 줄었습니다.감소세가 완연한 가운데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준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김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어젯밤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만 2,931명을 기록했습니다.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대비 6만 8천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밤 9시까지 9만 2,931명...7주 만에 10만 명 아래로[앵커]어젯밤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7만 명 가까이 줄었습니다.감소세가 완연한 가운데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준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김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어젯밤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만 2,931명을 기록했습니다.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대비 6만 8천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