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하늘 보려고'…10여m 고속도로 방음터널 올라간 여중생 SBS뉴스
이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자 시민들은"귀신 아니냐","외계인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 45분쯤 수원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면 광교 방음터널 위에 여성이 올라가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A 양은 인근에 사는 중학생으로, 노을이 지는 하늘이 예뻐서 이를 잘 보기 위해 방음터널 위에 올라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A 양을 훈방 조치한 뒤 부모에게 인계하는 한편 도로공사 측에 사다리 통행을 막을 잠금장치 등을 해 둘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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