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샤워실에 남성 들어와'…전북 스카우트 85명 철수 SBS뉴스
태국인 남성이 나흘 전, 여자 샤워장에 들어갔다가 발각됐는데 조직위원회가 '경고 조치'만 했다는 겁니다.세계스카우트연맹은 문화적 차이로 발생한 실수였다는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전북연맹 측은 조직위의 대응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김태연/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제900단 : 필리핀이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태국 사람이었습니다.
어떻게 샤워하러 온 사람이 타월 1장, 비누 1장 가지고 들어오지 않고….][최창행/잼버리조직위원회 사무총장 : 저는 알지 못하고요. 성 관련된 범죄는 모두 비밀이 유지되도록….][김현숙/여성가족부 장관 : '거기서 일어났던 일이 경미한 일이라고 보고받았다'고 말씀드렸다….]대원들은 걸어서 주차장까지 이동했고, 오늘 오후 4시 30분쯤 이곳을 완전히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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