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질이 상당히 나쁘다'라고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r돈스파이크 구속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재판부는"여러 명을 불러들여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죄질이 상당히 나쁘며 사회에 심각한 악영향이 필요해 엄벌이 필요하다"며"이 범행을 알선하거나 방조한 공범보다 죄질이 더 가볍다고 보기 어렵기에 처벌 형평성도 고려했다"고 판단했다.다른 사람에게 필로폰과 엑스터시를 7차례 건네고 20g 상당의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도 있다. 이는 통상 필로폰 1회 투약량을 기준으로 약 667회분에 달한다.정혜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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