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골퍼' 박주영, KLPGA투어 266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 도전 SBS뉴스
박주영은 강원도 양양 설해원 더 레전드코스에서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고 이틀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했습니다.2010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박주영은 이 대회 전까지 정규 투어 265개 대회에 나왔지만 우승이 한 번도 없고 준우승만 네 차례 기록했습니다.박주영이 내일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하면 266번째 대회 출전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이 부문 신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1990년생 박주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핀 위치가 어려워서 짧은 퍼트가 남았어도 긴장하면서 경기했다"며"내일도 어제, 오늘과 똑같은 하루라고 생각하며 어떻게든 남은 힘을 다 써보겠다"고 우승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대회 3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박민지는 17번 홀에서 낙뢰로 경기가 중단될 때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뽑아내고 합계 10언더파로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KLPGA 투어에서 단일 대회 3연패는 고 구옥희 KLPGA 회장, 박세리, 강수연, 김해림 등 네 명만 이룬 대기록입니다.오늘만 무려 8타를 줄인 정윤지와 김수지, 김수빈 등도 이예원과 나란히 7언더파 공동 3위에 포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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