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고속도로에서 난 차량 화재 사고를 발견한 군인들이 몸을 사리지 않고 진화에 나섰습니다.인명 피해나 추가 피해를 막은 이 군인들, 훈련을 마치고 복귀...
인명 피해나 추가 피해를 막은 이 군인들, 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육군 맹호부대 소속 간부 11명이었습니다.지난달 27일 오전 11시 40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달리던 SUV에서 불이 난 겁니다.차량 안에 사람이 타고 있는지부터 확인하더니, 소화기를 가져와 불을 끄려고 시도합니다.이들의 정체는 육군 맹호부대 소속 이광선 대위와 송하빈 하사 등 간부 11명.몸을 사리지 않은 고속도로 영웅들에게 해당 부대는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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