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으로 들어가 스마트폰을 찾아낸 뒤 바위에 내리치기 시작했습니다.\r해달 아이폰
한 동물원에서 관객이 물속에 떨어트린 스마트폰을 해달이 주워 박살 내는 모습이 이목을 끈다.당시 한 남성은 실수로 해달 우리에 신형 아이폰을 빠트렸다. 그러자 해달이 물속으로 들어가 스마트폰을 찾아내 물 위로 건져 올렸다.해달은 스마트폰을 조개처럼 딱딱한 먹잇감의 일종으로 착각해 껍데기를 깨기 위해 바위에 내려친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주인은 동물원 직원이 올 때까지 자신의 휴대폰이 박살이 나는 과정을 지켜봐야 했다. 이후 직원이 박살 난 아이폰을 주인에게 돌려줬다. 스마트폰의 화면과 모서리는 파손된 상태였다고 한다. 족제빗과에 속하는 해달은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몇 안 되는 동물 중 하나다. 수심 70여m까지 내려가서 게나 성게·조개 등을 주로 사냥한다. 특히 조개를 먹을 때는 바위나 돌멩이에 조개를 부딪쳐 껍데기를 부수고, 물 위에 누워 먹잇감을 배에 올려놓고 먹는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포르노인 줄'...울산 한복판 '선정성 논란' 광고판 최후 | 중앙일보얼핏 보면 속옷을 안 입은 것처럼 보인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r울산 도심 광고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함평군, 한국관광공사 손잡고 '나비축제 이벤트'27일부터 5월 7일 축제 기간 관람객 대상 퀴즈와 방문 후기 이벤트...110명에 경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청와대, 4월에만 관람객 18만 명…외국인 비중 증가세이는 따뜻해진 날씨 등의 영향으로, 월별 관람객은 올해 1월 약 10만 5천300명에서 3월 약 15만 4천 명으로 증가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 5월 청와대를 개방한 뒤 지난 24일까지 약 1년간 청와대를 찾은 누적 관람객은 333만 500명가량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히틀러 집권, 그 뒤에 숨겨진 보수 세력의 착각 [기자의 추천 책]인류 역사상 최고의 악인으로 꼽기에 손색이 없는 그 이름, 아돌프 히틀러. 그의 등장에 대해선 상식처럼 여겨지는 설명이 있다. 1차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후 막대한 배상금을 떠안게 된 독일에서는 경제적 고통이 극심했다. 배곯는 민중은 민족주의와 외국인 혐오를 자극하는 나치의 선동에 끌렸다. 기성 정당들은 제공해주지 못한 고양감이었다. 결국 독일 국민들은 민주적으로 치러진 선거에서 나치당을 선택했다. 그렇게 모두가 나치에 충성을 다하게 됐고, 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현실은 이보다 훨씬 복잡했다. 우선 히틀러의 집권 과정은 오롯이 민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한미 가치동맹? 윤석열 대통령의 착각동맹의 목적은 국익과 안보이지 동맹 자체일 수는 없습니다. 때론 항의도 하고 요구도 해야 합니다. 윤 대통령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보 리스크'만 잔뜩 안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 📷 자세한 기사 보기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통령실 '한일관계 개선 통한 안보협력 안 되면 국익에 피해'대통령실은 24일 핵을 고도화하고, 연일 미사일 시험을 하는 마당에 한일관계 개선을 통한 안보 협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국민과 국익에 엄청난 피해를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