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이번 소식은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잘 들어봐주세요.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글쓴이는 자신을 1..
최근 저녁 9시쯤 아이가 고열에 시달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이 아이의 부모, 아이가 선천적인 심장병이 있고, 차트가 다 거기 있으니, 아이가 다니던 특정 병원으로 이송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기자]하지만 이 아이의 부모, 해당 병원으로 가줄 것을 재차 요청했고, 결국 글쓴이는 원래 단순 고열 환자는 이송하지 않는데 아이라서 근처 병원으로라도 이송해주겠다고 한 거다, 관내를 오래 비울 수 없으니 사설 구급차를 타라며 거절했다고 하네요.그런데 아이의 부모, 녹음기를 켜더니 "아이가 잘못되면 다 당신 책임이다", "민원 넣을 건데 그래도 안 갈 거냐"고 따졌답니다.글쓴이는 누리꾼들에게도 의견을 물었습니다. 어디로 쏠렸을까요?누리꾼들은 "119구급차가 택시는 아니잖아요", "부모가 얼마나 다급했으면 그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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