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로부터 '자리에 가서 앉으라'며 주의를 받은 A군, 갑자기...\r부산 고등학교 학생 흉기 소지
8일 부산시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0분쯤 부산 남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A군이 수업 중 수업을 마치지 않은 상황에서 교실에서 이탈하려다 교사로부터 “자리에 가서 앉으라”며 주의를 받았다.교사는 A군을 제지하며 학생들을 복도로 대피시켰고, 이 과정에서 다른 학생이 흉기가 든 가방을 낚아채며 상황은 종료됐다.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교권 침해이자 학교폭력에도 해당한다고 보여 교보위와 학폭위를 모두 열 방침”이라며 “이 사고로 놀란 학생들에 대해서는 심리검사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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