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도 꺼졌다'…퇴근길 서울 역삼동 일대 정전 SBS뉴스
어제 오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한 전신주에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났습니다.[장은서/서울 강남구 : 원래 다 켜져 있을 거리에 불이 하나도 안 들어오고 다 꺼져 있고. 식당에는 사람들 다 있고, 손전등을 켜서….
]한국전력과 강남구청이 복구 작업을 벌인 끝에 정전 발생 2시간여 만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습니다.[정호림/목격자 : 옆으로 지나가는데 불기둥이 되게 뜨겁고 '펑펑' 소리 나면서 위험했어요. 많이 뜨겁더라고요.]소방당국은 차량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공장 1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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