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는데…' 봉화 광산 사고 열흘째, 더딘 진입로 확보 SBS뉴스
당국은 고립 광부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점 2곳 가운데 시추 작업을 하지 않았던 제1 수직갱도와 가까운 쪽에도 추가 천공 작업을 해 생존 반응을 확인할 계획입니다.산업통산자원부와 소방당국, 광산 업체 등에 따르면 오늘 갱도 내 구조 진입로 확보에는 작업자 36명이 4개 조로 나뉘어 투입됐습니다.
여건상 발파 작업을 할 수 없어 쇼벨로 일일이 파내고 있다고 구조당국은 밝혔습니다.구조당국은 오늘 오전 고립된 작업자 2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구조 예정 지점' 일대에 천공기 11대를 투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당국은 제1 수직갱도와 가까운 8호, 10호공 천공이 완료되면 추가로 내부를 살펴볼 계획입니다.구조당국은"생존 반응 확인용 내시경 장비 2대를 더 투입해 총 5대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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