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판매 1위' 벤츠 E-클래스, 7년 만에 풀체인지 공개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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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클래스는 1946년 출시 이후 벤츠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모델입니다.\r벤츠 E클래스

독일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가 E-클래스 완전 변경 모델을 7년 만에 공개했다.

26일 벤츠는 신형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를 온라인 행사를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E-클래스는 1946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700만 대 이상 팔려 벤츠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다. 벤츠에서는 ‘브랜드의 심장’으로도 불린다. 수입차 중 6년 연속 1위 모델 한국에서도 E-클래스는 수입차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2022년 2만8318대가 팔려 베스트셀링카로 선정됐다. 지난 3월에도 2005대가 팔려 월별 베스트셀링카가 됐다.특히 2016년 출시된 10세대 E-클래스는 2019년 국내 수입차 단일 모델 판매량으로 최초 10만 대를 돌파했으며, 2022년엔 20만 대를 넘어섰다. KAIDA 기준 6년 연속 수입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모델이기도 하다.휠베이스 20㎜ 길어져 벤츠는 이번 모델을 통해 “인공지능을 활용해 운전자가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편의 기능을 학습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가령 실내 온도가 12도 미만이면 운전자에 맞춰 시트 히터를 틀고, 앰비언트 라이트를 주황색으로 설정하라는 기능을 쓸 수 있다.아이폰과 애플워치가 자동차 열쇠가 되는 디지털키 기능도 제공한다. 운전자는 해당 기기를 통해 차량 시동을 걸고 잠글 수도 있다.

조수석 탑승객은 주행 중에도 바로 앞 스크린을 통해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차는 조수석에 승객이 탑승했는지를 구분하고, 비어 있을 경우 해당 스크린을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시킨다. 운전자가 조수석 디스플레이를 바라보는 것을 감지해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줄여 운전 위험도 줄인다.26일 공개된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내부. 2016년 10세대 이후 7년 만에 출시된 완전 변경 모델이다. 조수석에 사람이 타면 바로 앞 스크린으로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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