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 경고도 없이 '탕탕탕'...북한, 무자비한 '즉결 총살' 속내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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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최근 사형을 부과할 수 있는 범죄 조항을 크게 늘렸습니다.\r북한 인권 탄압

유엔 인권조사위 10주년, 북한 인권 ‘뒷걸음’. [일러스트=김지윤]

해당 조항은 각각 한류 등 외부 문화 유입에 대한 단속과 코로나 확대를 막기 위한 국경ㆍ해안 봉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모두 외형상으로 ‘법’을 가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외부와 접촉하는 주민들을 즉결 총살할 수 있는 ‘초법적’ 규정에 가깝다. 김정은 정권은 드라마와 영화, 음악 등 관련 콘텐트를 접촉ㆍ유포하는 행위뿐 아니라 외국식 옷차림, 말투, 생활방식까지 단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당, 국가보위부, 사회안전성, 기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09연합지휘부’라는 대규모 전담 검열조직을 가동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은 또 현장 총살이 아닌 일반 총살형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쉬운 장마당이나 강변, 운동장 등에서 공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증언에 따르면 2018년 공개처형에는 1000명이 참관에 동원됐는데, 군중이 너무 많아 총살 이후 현장을 빠져나가는데 1시간 이상이 걸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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