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이기영, 경찰에 선물? 센 척…허세부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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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살인 연쇄살인 허세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이기영)이 행동하는 것하고 말하는 그런 것들 중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허세다'라고 말했다.

◇ 박재홍> 지금 진술이 번복되고 있고 또 여러 의혹이 추가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관련 문제 전문가와 연결해서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연결합니다. 교수님, 나와 계시죠?◆ 곽대경> 현재 발생한 범죄에 대해서 자신의 입을 통해서 진술하는 그런 것을 경찰의 수사가 현재 좌우되고 있는 그런 상황을 즐기는 그런 측면도 있고요.◆ 곽대경> 그리고 검찰에 송치가 되기 전에 자기 나름대로는 성의를 표시하는 그런 어떤 목적에서 땅에 묻었다 이런 식으로 번복했을 그런 가능성도 있지 않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박재홍> 그런데 지금 이제 유기했다는 장소에서 3km 떨어진 곳을 진짜 유기한 장소로 지목하면서 내가 경찰에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다 이런 말을 했는데 사실 이 말 자체도 굉장히 섬뜩하게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같은 경우도 보면 동거녀 카드로 2000만 원을 사용을 하고 휴대폰도 사용했고 그리고 두 번째 택시기사의 경우에도 카드를 이용해서 5000만 원 대출을 받고 심지어는 자기 여자친구에게 명품가방까지 선물하는 이런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였는데 결국은 자기가 돈이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카드로 그런 걸로 사용하는 그런 행동을 보인 거니까 결국은 금전을 갈취하기 위한 그런 목적에서 벌어진 연쇄살인, 이렇게 보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곽대경> 분명히 좀 여죄 추궁을 계속 하고 여러 가지 증거들을 확보를 하는 게 필요는 합니다. 그런데 일단은 확실한 물적증거라든지 아니면 관련자나 목격자들의 진술이 추가가 돼야만이 또 다른 추가적인 강력 범죄가 있다고 우리가 확신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아직은 증거를 찾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확실하지는 않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곽대경>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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