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메호대전' 없다…'알힐랄, 메시 영입 제의? 사실 아냐'
최근 유럽 현지에서는 알힐랄이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이 끝나는 메시 영입에 나섰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왔다.10년 넘게 메시와 발롱도르를 나눠 받다시피 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최근 유럽 무대를 떠나 사우디 알나스르에 입단한 터여서 보도가 사실이라면 둘의 맞대결이 이뤄지기 때문이었다.그러나 발라그 기자는"알힐랄이 메시에게 제의했다는 보도는, 말이 안 될뿐더러 사실도 아니다"라면서"PSG와 메시는 몇 주 동안 연장 계약을 위한 논의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어"메시는 유럽에 남으려고 한다.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뛰는 그는 여전히 발롱도르 수상에 관심이 있다"면서"메시의 목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뒤 더 커졌다"고 말했다.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던 지난해 4월 에버턴전에서 소년 팬의 휴대전화를 패대기쳐 받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로 아직 알나스르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PSG와의 친선경기가 호날두의 사우디 무대 데뷔전이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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