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셔틀에 소풍 도시락까지'...산업부 사무관 갑질

대한민국 뉴스 뉴스

'빵셔틀에 소풍 도시락까지'...산업부 사무관 갑질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13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8%
  • Publisher: 63%

산업부 공무원이 4년 가까이 산하 기관 파견 직원에게 갑질을 해오다 감사원 감사에 걸렸습니다.감사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재무건전성 및 경영관리실...

감사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재무건전성 및 경영관리실태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A 씨는 난방공사 파견 직원에게 개인적인 식사비를 대리 결제 시키고, 자기가 쓴 돈을 나중에 난방공사 법인 카드로 다시 결제하게 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또, 출퇴근과 출장 때 픽업은 물론, 자기 가족이 먹을 빵을 사서 집으로 가져오라고 시킨 사실도 확인됐습니다.특히, 코로나로 인원 제한이 심했던 시절에는 건강 때문에 백신을 안 맞고 있던 파견 직원에게 음식점 출입을 위해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감사원은 갑질을 한 사무관 A 씨를 수뢰와 강요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산업부에 상관 등 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02-398-8585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실 '이·팔전쟁 초기 영향 제한적' - 매일경제대통령실 '이·팔전쟁 초기 영향 제한적' - 매일경제itemprop=description content=산업부 '원유·가스 도입호르무즈 해협 이상 없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한글날에...산업부, 우리말 바르게 쓰기 ‘꼴찌’ - 매일경제한글날에...산업부, 우리말 바르게 쓰기 ‘꼴찌’ - 매일경제itemprop=description content=문체부, 공공언어 평가 결과 외래어 보도자료 많아...44개부처 중 최하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정부 부처의 한국어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8일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문체부로부터 받은 ‘2022년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평가’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는 71.67점을 받아 평가 대상 44개 부처 중 44등을 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세종대왕이 울겠네”...산업부, 우리말 바르게 쓰기 꼴찌 - 매일경제“세종대왕이 울겠네”...산업부, 우리말 바르게 쓰기 꼴찌 - 매일경제itemprop=description content=한글날 577돌을 앞두고 올바른 한국어 사용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정부 부처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제대로 쓰고 있는지를 평가한 결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최하위 불명예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평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부는 71.67점을 받아 평가 대상 44곳 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중국 건설 공기업의 하도급 갑질…공정위, 과징금 30억원중국 건설 공기업의 하도급 갑질…공정위, 과징금 30억원10일 공정위는 공사에 과징금 30억원을 부과하고, 39억원의 하도급 대금과 지연이자 2억4000만원에 대한 지급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건 제주 드림타워 신축공사 관련 하도급 계약이다. 공정위는 지난 2021년에도 제주 드림타워 신축공사 관련 하도급법 위반으로 공사를 한 차례 제재한 적 있다. - 중국,공기업,관련 하도급법,하도급 대금,공기업 제주,제주 드림타워,공정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공사대금 안 주고 부당특약…‘갑질’ 중국 공기업에 과징금 30억원공사대금 안 주고 부당특약…‘갑질’ 중국 공기업에 과징금 30억원공사를 맡긴 하도급업체를 상대로 갑질을 벌인 중국 공기업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폭우로 못 쳐도 돈은 내라” 골프장 불공정 약관 시정“폭우로 못 쳐도 돈은 내라” 골프장 불공정 약관 시정공정위는 악천후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골프장 이용이 중단될 경우 이용을 마친 홀을 기준으로 1홀 단위 요금 정산이 가능하도록 약관을 시정했다. 김동명 공정위 약관심사과장은 '조사 대상 골프장은 지적 이후 자진 시정했거나 조만간 개정하기로 했다'며 '(조사 대상이 아니었던 골프장에서) 분쟁이 발생하면 약관심사 청구에 따라 사건으로 처리하거나 소비자원이 분쟁 조정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정위가 지난해 말 골프장 이용 표준약관을 개정한 데 이어 직권조사까지 한 건 코로나19 확신 이후 그린피가 급격히 오르는 등 골프장이 이용자 대상 ‘갑질’을 한다는 지적이 나와서다. - 골프,불공정,약관도 시정,불공정 약관,이용 표준약관,골프장,골프장 환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15:5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