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만 539명이 부패와 권한 남용 등으로 기소되거나 징계를 받았습니다.\r베트남 공직자 비위 사임 서열2위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 1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로이터=연합뉴스
앞서 지난 5일 푹 주석 밑에서 일하던 팜 빈 민과 부 득 담 등 부총리 2명이 동시에 경질됐다. 그 이유로 부정부패에 연루됐다는 추측이 나왔고, 이로 인해 푹 주석도 사임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푹 주석은 베트남 남중부 꽝남성 출신으로 지역 인민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총리실 장관, 부총리를 거쳐 지난 2016년 총리직에 오른 뒤 2021년 4월 국가주석에 취임했다. 베트남은 권력 서열 1위인 서기장을 중심으로 국가주석, 총리, 국회의장 등 4명이 국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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