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북한은 1990년과 2001년에 각각 최저기온 평균이 -24.7도, -26.7도까지 떨어졌습니다.\r북한 날씨 기온 겨울
북한 기상수문국 중앙기상예보대독고혁철 실장은 이날 오전 조선중앙TV를 통해"23일 낮부터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기 시작해 25일까지 날씨가 몹시 춥겠다"고 밝혔다.북부내륙 대부분 지역도 -36도에서 -30도, 그 밖의 지역은 -29도에서 -1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 올해 최저기온은 평균 -24.8도가 될 것으로 내다보면서"올해는 1981년 이후로는 두 번째로 추운 해이며 2001년 이후로는 가장 추운 해, 23년 내 가장 심한 추위"라고 말했다.한편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이 -13도였고, 낮 최고기온은 -1도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설 연휴 영하 17도…올겨울 들어 가장 춥다설날인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고 귀경길에는 올 겨울 최강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 🔽 집밖은 추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날씨] 설 연휴 강추위 계속…연휴 마지막 날 영하 20도오후가 되면서 찬 바람이 먼지를 밀어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회복했고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날씨] 연휴 첫날 서울 영하 10도…설 당일엔 전국 눈 · 비이번 명절에 날씨는 그리 좋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와 눈 소식도 있고 최강 한파도 찾아온다는데요. 기상센터에서 안수진 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눈 · 비에 기온 '뚝'…설 연휴 내내 악천후그런데 이번 설 연휴 기간엔 날씨가 썩 좋지 못합니다. 설날 당일인 일요일에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 연휴 마지막 날에는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춥겠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명절 잔소리, 이 남자가 해결해줬다명절 잔소리, 이 남자가 해결해줬다 설 그건니생각이고 부럽지가않어 장기하 손화신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시댁 먼저? 처가 먼저? 속 터지는 분들 보세요시댁 먼저? 처가 먼저? 속 터지는 분들 보세요 설연휴 명절 가족 예술영화 설날 이선필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