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지난 12일 폐막한 나토 정상회의에서 ‘나토 가입 초청장’을 받지 못할 뻔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2일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중 주요 7개국 정상과의 별도 회담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동 지지 선언을 하면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빌뉴스=AP 뉴시스
젤렌스키"터무니없다" 트윗에 나토 발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가 11일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열린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기념 촬영을 위해 모여 있다. 빌뉴스=AP 연합뉴스리투아니아 빌뉴스에 모여 있던 나토 회원국 정부 인사들은 발끈했다. 지난해 2월 러시아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에 천문학적 금액을 지원한 서방 동맹국에 대한 '배은망덕'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 대표단의 분노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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