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다녀올게요'…사람들 틈에서 '보행자' 된 로봇 SBS뉴스
배달 로봇의 주행 속도는 사람이 천천히 걷는 정도인 시속 4km.[김현정/로봇 배달 이용 소비자 : 라이더가 오면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로봇 배달은 상가랑 가깝다 보니 라이더가 오는 것보다 더 빨리 오고요.]관제센터에서 로봇의 동선을 확인해, 예기치 못한 물체가 출현하면 즉시 멈추도록 했습니다.
[최진/배달로봇 개발업체 대표 : 장애물을 극복해서 공간의 제약 없이 다양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되면 오퍼레이터 없이도 24시간 완전히 자율적으로 다닐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한재권/한양대 에리카 로봇공학과 교수 : 시민들이 이 로봇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인간이 하는 것보다 뭔가 좀 더 불편하거나 서비스가 부족하거나…하나하나 데이터를 쌓으면서 해법을 찾아가는 시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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