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전성균 경기도 화성시의원
전성균 경기도 화성시의원이 오는 19일 열리는 개혁신당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전 시의원은 지난 4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개혁신당은 대한민국 리셋을 위한 변화의 기폭제가 되어야 한다"라며"당대표가 되어 그 기반을 만들겠다"라고 주장했다."이념에서 벗어나 세대중심의 당이 되어야""제가 1월에 민주당에서 탈당하고 2월 원칙과상식 두 분의 의원님들과 함께 개혁신당에 왔어요. 이번에 어렵사리 이준석 대표님이 당선되고 비례에서도 당선자가 두 분 나와서 개혁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근데 우리 개혁신당이 한 번 더더 점프업을 하려면 이번 전당대회가 흥행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개혁신당 전당대회가 재밌고 잘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출마하게 됐고요. 나이는 젊지만 그래도 젊은 사람도 이렇게 도전할 수 있는 정당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제가 당대표가 되거나 최고위원이 되면 좋겠죠.
근데 그 대부분 정치권이 기성세대였고요. 그래서 저는 기성세대들이 무관심 속에서 나왔기 때문에 죄송하지만, 기성세대분들께서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더 내고 덜 받는 안으로 해주십사 하는 거고요. 우리 개혁신당 같은 경우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이 기존의 연금 개혁안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한번 끊어서 구연금 신연금으로 나눠서 구연금은 지금까지 내셨던 분들 한해서 해결하고 신연금은 새롭게 납부하자는 안이거든요. "지금 우리나라 인구 구조를 보면 이 산업화를 경험한 6070은 대부분 보수를 지지해 주시고 그다음에 민주화를 경험한 4050은 이제 민주당을 지지해 주십니다. 그렇다면 2030은 지금 어디를 지지할 것인가죠. 아직 모든 정당에서 2030과 미래 세대들에게 시대정신을 아직 말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대 양당 기득권이 진보의 가치, 보수의 가치를 지키면서 정치하면 좋겠지만 기득권에만 빠진 채 진보와 보수의 가치를 지키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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