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민주주의 참여하면 시장 가다 체포·마을 전체 화재 입기도' 미얀마 민주주의 한국미얀마연대 군부쿠데타 윤성효 기자
"현재 미얀마는 그동안 예상하지 못한 악한 상황들이 겪고 있다고 보면 된다. 예를들면 시장에 가다 체포당하거나 마을 전체가 화재를 입기도 한다. 시민들이 겪는 고통의 강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26일 오후 경남 창원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민주주의 연대 67차 일요시위'에서 네인 유학생이 경과보고를 통해 밝힌 말이다. 2021년 2월 미얀마 군부쿠데타가 벌어진 지 이날로 513일째다. 위수따 스님, 고승하 전 민예총 이사장, 미얀마 출신 이주노동자 등 50여 명도 자리에 참석했다. 조모아 한국미얀마연대 대표와 유용수 경남이주민센터 실장의 사회로 참가자들은 희생자들을 기리며 묵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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