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파' 이어 '므르복'까지 '가을 태풍'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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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이은솔 앵커 ■ 출연 : 김승배 한국기상산업협회 본부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태풍 '힌남노' 피해복구가 채 마무리되기도 전에 남쪽에서 연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태풍 '힌남노' 피해복구가 채 마무리되기도 전에 남쪽에서 연이어 가을 태풍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서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고 있습니다. 애초 피해가 우려됐던 12호 태풍 '무이파'는 다행히 서쪽으로 진로를 틀었습니다만 13호 태풍 '므르복'은 힌남도와 유사한 진로를 보이며 북상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역대급 피해를 입혔던 '사라', '매미'도 9월에 발생한 가을 태풍이었던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 김승배 한국기상산업협회 본부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그러니까 중국으로 상륙을 한다기보다 중국과 우리나라 가운데 있는 서해바다가 있잖아요. 중국 쪽에 치우친, 그러니까 중국 동해안을 스치고 지나가는 진로를 밟을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는데 그게 4, 5일 뒤거든요. 금방 얘기했듯이 역시 유동성이 있다. 약간 동쪽으로 올 가능성이 있는데 현재는 하여튼 지금 진로대로 갔을 때 그러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 것이냐. 안전할 것이냐? 절대 그렇지는 않죠. 태풍의 진행 방향 바로 오른쪽에 있고 태풍의 강풍 반경을 우리가 예의주시하는데 강풍 반경에서 약간 우리나라는 지금 진로대로라면 벗어나지만 공기가 강풍 반경에서 담을 쌓아놓고 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 여파는 서해안 쪽은 전라도 서해안, 충청도 서해안, 서울경기 쪽은 영향을 받을 수가 있는 거죠.대비를 해야 되고요.지금 아직 생기지는 않았거든요. 일기도를 보면 지금 12호 무이파 동쪽에 새끼 태풍이라고 말할 수 있는 열대저압부, 그러니까 태풍의 기준이 아직 안 된 거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유럽 중기예보센터, 미국 기상청, 우리 한국 기상청들. 약간 차이가 있어요. 왜냐? 시간이 아직 뒤이기 때문에. 다만 이게 12호로 끝나는 게 아니라 13호가 생기는구나, 이걸 예상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좀 더 가까워지면 13호가 태풍이 되고 난 뒤에 주변 기압 배치를 봐서 진로를 예측하는데 일본이나 우리나라 쪽으로 올 가능성이 있는 그런 기압 배치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벌써 예의주시하는 거죠.지난번에 태풍 힌남노 올라올 때요. 올라오기 닷새 전부터 저희가 예측을 하지 않았습니까? 강력한 태풍이 될 것이다, 역대급 태풍이 될 것이다. 그러면 지금 올라오는 예측 날짜를 보면 16, 17일이기 때문에 내일이나 모레쯤이면 어느 정도 윤곽을 알 수 있나요?아직 지금 12호 현재가 급선무고요, 12호 무이파. 13호는 아직은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다만 곧 생길 가능성이 있다, 이것만 언급해 놓고 12호에 포커스를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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