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2026년 지선 승리'... 부활 꾀하는 진보당 울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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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2026년 지선 승리'... 부활 꾀하는 진보당 울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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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수, 울산시당위원장 출마 "실력 있는 대안정당 될 것"

"'말은 맞는 데, 힘은 없는 정당', '비판만 하고 대안은 없는 무능한 정당'... 더 이상, 이런 이야기를 듣지 않도록 힘과 실력을 키우겠다. 서민에게 힘이 되는 실력 있는 대안정당이 되겠다."

한때 울산 국회의원 6석 중 2석, 5개 구군 중 2명의 구청장, 지방의원 의석 중 30%를 차지하며 울산광역시 제1 야당의 기세를 이어가던 진보당 울산시당이 부활을 도모하고 있다.최근까지 진보당 울산시당 기획조정실장과 울산 동구청장 비서실장을 지낸 방석수 전 위원장은 3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연 울산시당위원장 출마 기자회견에서"서민에게 힘이 되는 실력 있는 대안정당이 되는 것이 울산시당 위원장 후보로서 노동자 여러분과 울산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이자 다짐"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진보당 울산시당은 진보정당에 대한 노동자들과 울산시민의 지지의 무게를 깊이 가슴에 새기고 있다"며"비판과 반대를 넘어, 노동자와 시민들의 삶을 책임지는 정책과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언제나 민생현장에서 숨 쉬며 활동하고, 노동자들과 깊이 연대하고 함께하며 사랑받고 지지받는 정당으로 키워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진보당 활동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이라며"후보를 발굴하고, 정책을 연구하고, 당 활동을 통해 진보당에 대한 지지를 넓혀 나가도록 모든 힘을 다하며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제조업도시 울산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울산시민의 삶을 책임질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정당 ▲노동자와 시민의 삶의 현장 깊이 들어가 숨 쉬는 민생정당 ▲노동자도시 울산에서 노동자들이 당의 기둥이 되는 노동중심정당 ▲윤석열 정권의 폭정에 맞서 단호하게 싸우는 선명야당 ▲당원의 힘을 키우고, 당의 실력을 더 키워 승리하는 자강정당이 바로 그것.지역위원장 후보로는 남구에 국일선 전 울산남구의원, 동구에 이은주 전 울산시의원, 북구에 권순정 전 울산북구여성엄마당위원장, 중구에 정현희 전 울산중구의원, 울주군에 이상윤 전 공무원노조울주군지부사무처장이 각각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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