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경찰은 시신을 찾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자고 일어났더니 아기가 죽어있었다고 진술했었는데, 조사가 진행되면서 뒤늦게 목 졸라 살해한 사실을 털어놨습니다.경찰에 체포된 부모는 지난해 9월 초 출산한 아이가 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숨져 있어 야산에 묻었다고 진술했습니다.경찰의 추궁이 이어지자, 이들은 부모들이 출산사실을 알면 헤어지라고 할까 봐 아이의 목을 졸라 살해했고, 시신을 야산이 아닌 하천에 유기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생후 5일 된 영아를 살해한 혐의로 사실혼 관계인 20대 남성과 30대 여성을 구속했습니다.4년 전 대전에서 사흘간 아기를 방치해 숨지게 한 뒤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여성도 대전의 야산이 아닌 주거지 인근 다리 밑에 아기를 살아있는 상태로 방치했다고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체포된 거에 대해서 억울한 점이 없다, 조사받으면서 모든 것은 다 인정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여성은 아기가 다운증후군 증세를 보이다 며칠 만에 숨졌다고 진술했지만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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