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쯤 경기 안산 다세대주택에 불 나이지리아인 가족 7명 살던 2층 집에서 화재 1살 막내부터 대피시킨 부모…화상 입고 치료 대피 못 한 4남매는 집에서 숨진 채 발견
한 살짜리 막내를 가까스로 구한 부모가 다른 자녀들까진 미처 대피시키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네, 경기 안산 선부동에 있는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오늘 새벽 3시 반쯤입니다.
불이 나자 부모는 한 살짜리 막내를 데리고 급히 나왔지만, 다른 자녀들은 미처 구하지 못했습니다.[앵커]전기적 요인일 가능성이 큰데, 불은 삽시간에 거실 바닥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변을 당한 나이지리아인 가족은 2010년 무렵 한국으로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지금까지 사회1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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