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세대 주택 화재…나이지리아인 추정 어린 남매 4명 사망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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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곳에 살던 다른 나이지리아인 등 6명이 경상을 입고 37명이 대피했습니다.\r안산 주택 화재

27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8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의 한 3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망자는 11세 여아와 7세·6세 남아, 4세 여아로 이들은 남매 사이인 것으로 조사됐다.

화재 당시 집 안에는 사망자들의 부모와 2살 막내까지 모두 7명이 있었다. 거실에서 치솟는 불길을 발견한 부모가 막내를 대피시킨 이후 다른 자녀들을 미처 구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일부는 불길을 피해 옥상으로 대피했다가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되기도 했다.건물 1층은 반지하 구조여서 불이 난 2층이 사실상 1층인 것으로 알려졌다.안산시는 화재 건물 인근에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을 마련해 구호 물품을 지급하는 등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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